(당연히 나겠지?)





“음... 역시 나한테 처음으로 친구란 개념을 알려준...”







“여행자가 내 첫 친구인거 같아”





“...우인단으로 한정해서”


“것보다 나나 로잘린이 걔보다 너랑 빨리 만났거든?!”




“여행자 말고, 우인단에 한정해서...?”




“...아, 후훗 산드로네도 참. 처음부터 솔직히 말하지” 




(이번에야말로...!)




”늘 나한테 상냥했던 로잘린이 내 첫번째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