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방랑자가 멀쩡한
금주로 돌아왔고,


치샤의 부상이랑 별개로
설지는 동행 안했음

이 상황 자체가 나올수가 없음
치샤는 중상 입고 회복중
양양은 그 이후 바로 실종이니까

실제로 랑자가 금주에 오고 난 뒤
멀쩡한 설지를 만나는 장면도 묘사되었음



크리스토포로든 다른 잔성회 간부든
양양에게 환상을 보여줘서
강제로 오버클럭을 개화시키고
그 과정중 이격의 모습이 되었다가 맞는 추측인듯

즉 금희는 무사히 금주를 방어해냈고
또 또 또 금희에 대한 음해와 질투였다는 거임
그냥 금희 사랑하면 개추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