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개념이 없네, 개념이 없네...
사람들의 시선과 마음이 어떻든 신버전이 업데이트 되고 게임만 하다, 모든 컨텐츠 클리어 후 제압전이 열리기 전까지 침대로 자러 가네♪~
아아 김원붕, 김원붕! 대한민국의 김원붕, 일하지 않고 방구석에만 있길 좋아하는 김원붕, 그나마도 기껏 번 돈을 얼굴도 본 적 없는 중국인들에게 기부하는 김원붕♪~
오픈하자마자 지맥제압전을 깨고 챈에 자랑하는 자신, 귀중한 돈을 대가로 얻은 전자 피규어 7개를 자랑하는 자신. 넌 어느 쪽이 더 좋은 걸까♪~
짝!!!!!

아팟...!
너, 누군데 갑자기 날 때려?!

일면식도 없는 분을 그렇게 비난하시면 안 되죠.
요정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은 멈추시고, 예의를 다시 배우고 오시길 바랍니다.

안심하세요, 원붕씨.
저 플린스가 티바트 끝까지 동행하며 '진심어린' 조언과 평가를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