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에 원신 계정 해킹당함
> 통행증 신청서 2개 다 반려되고 90일 제한 걸림
> 어떤 베트남놈이 내 계정 사용중이길래 돌려달라했더니 지도 돈주고샀다고 돈달라함;
> 고민해보겠다했더니 5일 내내 연락 씹어버리고 그 사이에 내 계정 판매해버림
> 우연히 다른 사이트에서 내 계정 판매하는 글 봤음
> 내 계정이라고 주장하니까 내 알빠 아닌데? 시전함. 그래서 걍 (내가 손해지만) 돈 주고 사겠다니까 또 안판다고 판매글 내리고 나 차단함
진짜 뭐 내 계정이 물건도 아니고 왜 여기팔렸다 저기 팔리냐 개짜증나고 지치고 화나네. 지들것도 아니고 내 계정인데 내가 개 열심히 키운건데 왜 지들이 뭔데 자꾸 팔아재끼냐 호요버스는 뭐 해주지도 않고 신청서 제출해서 통과받으라는 말만 무새마냥 하고 애초에 내가 피해자인데 왜 내가 이렇게 고생해야하냐 외국인들한테 농락당하면서 개짜증난다.
+인증 사진 올리는게 나을 것 같다고 해서 올려봄. 게시물 이용 처음이라 걍 있는대로 올릴게



내 유아이디 나온 거 인증(하얀 건 내 모습이 너무 비춰서 가린거)





내 계정 사용한 베트남 사람이랑 대화한 내용(너무 길어서 일부만 올림) 걍 번역기 막 돌려서 대화했다.
대화 내용 요약: 내 계정 150달러 주고 샀다고, 75달러 줘야 돌려준다함. 내가 고민해본다고 하니까 본인 전번주고 연락하랬음.






내 연락 4일인가 무시해놓고 갑자기 다짜고짜 ronshop247에 내 계정 판매글 올렸다함.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말했더니 이미 딴사람이 사간거같다하고, 사이트에 물어보니까 맞다고함.


이건 다른 사이트에서 우연히 내 계정같은 판매글을 발견하고 유아이디 물어보니까 내꺼 맞음. 이 뒷대화는 안찍었는데, 내 계정이라고 하니 알빠노 시전하고 나한테 니 계정인 증거있냐 뭐라뭐라 하더니, 내가 걍 산다고하니까 안판다고 나 차단함.
나 맨땅계고, 4년동안 진짜 개열심히 키웠다.. 캐릭터 하나 무기 하나 얻는다고 몇시간씩 탐사하고 당연히 월퀘 다했고 웬만하면 모든 콘텐츠 다 즐기는데 이런일이 생길 줄 몰랐음.. 9월 중반은 되야 신청서 다시 쓸 수 있는데 그 때도 통과 못하면 진짜 죽고싶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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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계정 판매하고있는 놈한테 그거 내꺼라고 말하니까 이딴식으로 반응하고 나 차단하더라. 물론 돈 주고 샀으니 걍 주긴 아깝겠지만 애초에 내껀데 왜 본인꺼라도 되는 것 마냥 구는지 이해가 안된다. 분명 내 계정인데 갈수록 내 계정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 겁나 더럽다.. 내가 노력한거 쟤가 다 뺏어가놓고 내껀데? 하는 느낌이라 진짜 개 화난다. 노동은 내가 다했는데 그걸 니가 왜파냐 하 진짜 저거 어떻게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