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ㅡ구한 갓캐의 역사를 가진 묘붕이들의 헐벗은 로ㅡ리 티나의 역사를 되돌아보자

첫등장은 교체한정으로 등장한 쌍검티나
일본에서도 뛰어난 안정성을 인정받아 좋은 캐릭이라는 평가를 얻었고 한판에서 거문성을 쥐고 뭘맞아도 안뒤지면서 자기는 크리로 모든걸 부수고 다니던 갓캐였다

암울한 16클스의 희망
무기도 성능도 암울한 16클스 라인의 인질이자 마지막 희망이었다
높은 안정성과 강력한 딜뻥 뛰어난sp수급을 갖춘 갓캐였다
무기또한 클스티나부터 갓무기를 받는 전통아닌 전통이 있었다

차곰깃발을 갓캐를 상징하게 만든 캐릭터
말그대로 17년도 말을 화려하게 장식한 최강의 캐릭터였다.
딜탱 둘다 소화가 가능하며 무기마저 범용성과 성능이 뛰어난 최강의 워리어였다.

18년도 여름가챠의 최고의 당첨캐
뛰어난 생존성과 섬멸력,sp회복력을 가지고 있으며 딜또한 뛰어났고 3속성 모두 딜을 넣을수 있어서 마그마종에게 귀찮게 시간을 잡아먹히는 일도 없었으며 무기또한 뛰어나게 받았다

미쳐버린 발렌티나
성능으로 보자면 말그대로 초월급이었다
없찐급 성능을 보여주며 룬세1위를 가볍게 갈아치웠었다
무기는 배포무기였지만 적당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