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리아 대 도서관'
프톨레마이오스 1세는 수학·물리학·생물학·천문학·문학·지리학·의학 등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도서관을 만들기로 하고, 이를 의욕적으로 추진해 나갔다. 그리스는 물론 아프리카, 페르시아, 인도, 이스라엘 등 세계 각지의 책을 사 모았다. 심지어 알렉산드리아가 항구도시인 점을 이용해 입항한 선박들을 뒤져 책이 나오면 모조리 압수한 뒤, 필사본을 만들어 주인에게 주고 원본은 도서관에 보관했다.
심지어 원본뺏고 참독본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