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키호테 <-> 찐돈
이상 <-> 동백
히스클리프 <-> 캐서린
싱클레어 <-> 데미안
이스마엘 <-> 퀴케그
그레고르 <-> 유리로 반전된 세계에서는
날아다니는 플라잉 게이가 된 싱클레어.
선..장..님 하면서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이스마엘.
사과 당한 그레고르.
내게로와 히스클리프! 라고 외치는 마왕 캐서린.
개화 E.G.O 동백을 사용하면서 결국 추락하는 이상.
내 이름은 돈 키호테! 이 창으로 곪아 썩은 나태한 꿈을 끝내겠습니다! 어머이시여! 하며 외치는 찐돈 까지 뭔가 존나 웃기면서 맛있음.
카론 <-> 길수는 시발 ㅋㅋㅋㅋ 내눈이 진짜가 맞는건지 의심할거 같을듯.
동랑은 어디갔냐고요?
음...동랑이라는 존재가 있었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