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은 기본이고 남북한 독재 협력자들


그나마 멀쩡한 애들은 요절(사실 이상도 그럼) 

동백이 그나마 유력한데 지독한 스토커


그래서 이상을 주인공으로 삼아야함


꼭 구인회이어냐고? 



한국 대중매체에서 카프를 수용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