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을 들은 한 아우는 타오르는 욕망과 질투를 참을 수 없었다.
형님과 누님을 죽이고 예약제를 취했다. 어떤 흔적도 남지 않았겠지.
하지만 의심받았고, 저항 없이 나락에 떨어졌다.
그래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이 전설의 예약제는 내 것이니까.
하지만
안타깝게도 마티아스는 이 예약제를 제대로 다루지 못했다.
물론 보통의 사람들은 소유할수 있는거 조차 없을 만큼, 까다로운 유물이다.
그저 자랑하기엔 충분했으나, 온전히 다루기에는 적성이 모자랐을 뿐.
하지만 그에게는 상관없었다.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전설의 예약제를, 자신이 소유하고 자랑할수가 있다는 게 중요했으니.
결론:돈을 4월 12일까지 아껴야함
우아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