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그 누구의 아이도 입주하지 않은 도아가의

아가방에 나의 우람한 아기즙배출기로 방문을

격하게 두드리고 싶다. 만약 이미 입주자가 있다면

강제퇴거 될 때까지 분노의 진심교배프레스로 혼내주겠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