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결이 아니니깐 평가하기는 이를수도있지만 지금까지 본거 느낌임




개인적으론 3화까지 기대 충족하다가 4화부터는 걍 소개하는 에피의 반복 느낌이라 아쉬웠음




특히 리나에피는 노래가 씹구려서 아예 질려버리기 시작했는데 카나타랑 시즈쿠 에피가 느낌 좋아서 계속 챙겨봤는듯 




그리고 10화에서 입질오더니 11화에서 피크 찍은거 같음




뮤즈나 선샤인 애니 볼때랑 다른점은 니지동에서는 나오는 노래는 하나빼곤 다 취향에 맞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