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 : 생일 축하해! 오늘 주인공은 카나타야! 이 니코에게, 뭐~든지 말만 하라구!
카나타 : 니코쨩, 고마워~ 그러엄 카나타쨩, 무릎......
니코 : 잠깐!!!! 어째서 니코가 축하해주고 있는데 낮잠 자는거야! 니코의 성대한 축하를 받아니코!
카나타 : 오오, 역시 니코쨩, 박력있어~ 그러면, 니코쨩이 만든 밥이 먹고 싶어~
니코 : 좋다구! 엄청난 요리 만들어주겠어!
카나타 : 아, 그런게 아니라~
니코 : 하?그런게 아니라니 뭐가?
카나타 : 니코쨩이 언제나 만드는 밥이 먹고 싶어~ 계란말이라던가 고기 감자 조림이라던가......
아, 그리고 된장국도~ 내가 만든거랑 다른 맛을 먹고 싶어~
니코 : 에에, 그런걸로 괜찮은거야? 좀 더 특별한걸로 하라구......
카나타 : 괜찮아~ 괜찮아~ 카나타쨩에겐, 니코쨩의 밥이 최고의 선물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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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다수
역시 차기 솔센에 걸맞는 검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