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사랑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몰라서 조심스러운 A와 B가 있어. 그런데 어느날 B가 자신의 동생 C와 함께 외출하게되었고, 그걸 A가 목격하게 됨. 그리고 A는 C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는 상태임. 물론 C는 뒹굴거리고 있었는데 끌려나와서 엿같지만 돈 받았으니까 그냥 따라다니는거임.
A는 C로 인해서 B를 놓칠수도 있다는 압박감이 들게 되고, A가 충동적으로 B를 덮치게 되는거임. 고백이고, 합의고 뭐도 없이 그냥 덮치는거. 그렇게 A가 B의 첫키스랑 첫경험을 가지게 되고, A가 B한테 질싸를 하고나서야 정신을 차리게 됨. 그리고 B핰테 미안하다며 대가리를 박고 있는데
사실 B가 C와 함께 다녔었던거는 A가 C한테 질투심을 갖게 만들어서 자신에게 관심을 갖게 하려는 B의 계획이었던거지. 그래서 B가 미안하다고 도게자하는 A한테 딥키스를 하고 기승위로 이번엔 역으로 하면서 A한테 고백을 하고 A도 사실 B를 좋아했다고 하면서 서로 좋아한다는걸 알고 이미 섹스까지 한 A랑 B는 그대로 사귀게 되고, B가 일부러 위험일에 당해줘서 임신한것때문에 결혼까지 하게 된다면
이것도 순애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