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알상하에서 거미줄미라 눈도 못마주치고
피니젬 아무데나 버리고 펫 찍직 뱉고 했는데

페러시우스 스트러글 핸들 사고나니깐 품위유지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던바튼 광장 바닥에 버먼 세로형 가방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부캐에 주고 왔다.

스태프 중마질할때는 베테랑은커녕 탈틴 그림자 엘리트미션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파플하면서 말도 또박또박말하고

던가 상점에서 에반이랑 눈마주치기가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ㅈ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개1꼴리는 모르피드리아나스 미니어처 오우너 "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무기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


근데 진짜 핸들이 개꼴리고 몰락한 자의 미니어처가 재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