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로서 쿨하게 구조 대기
기분 좋게 튜브 위에서 잠들었다가 무인도에 표류되고 몇 시간째
캐붕을 막기 위해 의연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심은 패닉
그런 아련한 악마의 시선 끝에 나타난,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조선
「마, 마도카...이런 곳까지 마중나와줘서 고마워」
※메모리아 이름 원문은 "악마로서"와 "어디까지나"의 발음이 둘 다 "아쿠마데"인 것을 이용한 말장난이다
그렇게 호무라는 고칼로리 추종자가 됐다









악마로서 쿨하게 구조 대기
기분 좋게 튜브 위에서 잠들었다가 무인도에 표류되고 몇 시간째
캐붕을 막기 위해 의연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지만, 내심은 패닉
그런 아련한 악마의 시선 끝에 나타난, 기다리고 기다리던 구조선
「마, 마도카...이런 곳까지 마중나와줘서 고마워」
※메모리아 이름 원문은 "악마로서"와 "어디까지나"의 발음이 둘 다 "아쿠마데"인 것을 이용한 말장난이다
그렇게 호무라는 고칼로리 추종자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