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줘도 읽씹하거나

월요일 전화기록 언급하면서
"확인한다고 했다." 같은 말하다가
그리고 너 나 무시하지마
네 아빠랑 동급이야 같은

누가 건드리지도않았는데 혼자 주저리주저리 쏟아낼거같고

기강잡기같은데

화목한가정은 그런거 없어도 잘굴러가는데

누구때문에 그러는지 참

내가 20대중반되도록 한게없어서
스트레스?

부정은 안하는데
본인이 나머지 가족들 긁고다닌거 모를듯

두번이나 이혼할뻔했다가 아부지가 굽히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