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이벤트 스토리 7화 = 시공간을 초월한 의지 (穿越时空的意志 [간체자] / 穿越時空的意志 [정체자])




번역은, 파파고 번역기의 이미지 번역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적되, 일부는 제 입맛 대로 좀 바꿨습니다.


예시)

(A -> B) = A는 번역기에 나온 내용, B는 저의 입맛 대로 바꾼 내용. 입니다.







마지막 번째 = 시공간을 초월한 의지







[아라고]

하하하, 카유라, 너는 또 한 번 나를 배반했냐?







[아이바]

하하하, 보젤 님은 암흑의 대행자로서 또 어떤가, 아직도 이렇게 초라하지 않은가...... 내가 말하건대, 이 어둠의 왕자는 다른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초라하지 않은데 -> 초라하지 않은가)

(암흑왕자 -> 어둠의 왕자)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닌가? ->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보젤]

그럴 리가...... 내 공격이......







[아라고]

지금부터 이 세계는 이 요사 제국이 통치하겠다! 하하하하하하!



(요사스러운 제국 -> 요사 제국)

※요마 제국으로 적을지도 생각을 했는데, 그냥 요사 제국 으로 했습니다.







[보젤]

내가...... 절대 이럴 리가......



(나는...... 절대...... <- 라고 나오기에, 뭔 소린지 몰라 이렇게 해봤습니다.)







[승리 조건]

아라고를 격파







{1턴 공략}

1턴에는 이렇게 캐릭터 들을 이동 시키는 걸로 턴 종료 하시면 됩니다.







{2턴 공략}

아라고를 상대로 싸우는 1차전 입니다.


그레니어만 요사병을 공격하여 한 번에 잡고, 나머지들은 모두 아라고를 집중 공격하면 됩니다.







이렇게 반피를 깎으면, 1차전은 종료 됩니다.







[아라고]

하지만 별반 다르지 않다..







{그리고는 저 마장군 애들, 전부 다 파괴 시킵니다.}







[베른하르트]

흥! 이 요사 제왕, 사마장의 힘을 흡수했군...... 더욱 강해졌다......



(요사스러운 제왕 -> 요사 제왕)

(흡수했다 -> 흡수했군)








[카유라]

어떡하지...... 어떡하지! 선조시여...... 가르쳐주세요......



(선조 -> 선조시여)

(알려주세요 -> 가르쳐주세요)



[정의로운 마음]

하하, 아직 우리가 없는데 너희들이 이렇게 늑장 부리느냐?



(정의심 -> 정의로운 마음)

(히히 -> 하하)







[노부유키]

어쩔 수 없네요. 우리가 감지할 수 있지만, 직접 가서 도와드릴 방법이 없네요...



(뭐라 바꿔볼 수가 없어서, 지금부터는 그냥 그대로 적어야 할 거 같습니다. ㅠ)







[예의바른 마음]

하지만 저쪽의 영웅들도 더할 나위 없이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지혜로운 마음]

...좋아, 좋아! 아직, 카유라가 벌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을 것이다.







[지혜로운 마음]

다시 한 번 우리의 힘을 받아주세요, 우리 다섯 사람이 다시 한 번 같이 싸울 수 있도록!



(지심 -> 지혜로운 마음)

※근데, 실질적으로는 마음이 아니라 원작 트루퍼의 다른 세 명의 이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의바른 마음]

기억하라! 시간이 얼마나 많은 공간을 뛰어넘었든지 간에, 사람들의 마음속에 여전히 정의의 힘을 지니고 있다면 우리는 당신과 함께 할 것이다!!!







[아라고]

흠, 「휘황제」.







[휘황제 원]

나는, 절대로 모두의 헌신과 노력을 헛되게 하지 않을 것이다!



(원조와 -> 헌신과)








{2차전 공략}

2차전은 그냥 오토 설정만 하셔도 그냥 클리어가 됩니다. 1차전 당시, 스킵 버튼을 눌렀다면, 모든 대사가 자동 스킵 됩니다.







[휘황제 원]

네 놈은, 이제 그만 사라져 버려라!



(너, 이제 사라져!) <- 번역기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그래서 제 기분대로 바꿔 봤습니다.







[아라고]

하하하하,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속에 사념을 갖고 있는 한, 나는 다시 부활할 것이다!



(갖고 있는 한......) <- 번역기는 딱 여기까지만 나옵니다. 점이 너무 많고 길어서, 뒤의 부분은 제 입맛 대로 했습니다.







[아이바]

아뿔싸, 이렇게 강한 아라고 님이 당하다니! ......나 먼저 가야겠다.



(아라고 어른들이 다 실패했나! -> 님이 당하다니!)



결국 아이바의 반란인지 배신인지 뭔지는 실패로 끝났습니다.







{결투 벚꽂 액자} = 낙화풍화간, 검역결문전



(아무래도 저 내용을 있는 그대로...... 번역기가 직역한 걸로 보입니다.)







[카유라]

만약 당신이 중요한 때에 성검의 빛나는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면, 저도 이 힘을 믿고서 다시 휘황제의 힘을 이끌어 낼 방법이 없습니다.



(네가 -> 당신이)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 아니라면 ->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면)

(없다 -> 없습니다)







[아멜다]

저도... 저도 아무렇지 않은데... 모두 여러분의 신념이 갑옷과 성검으로 하여금 놀랍게도 공감하게 했어요...



(철갑 -> 갑옷)







[화이트 시시]

피해가 너무 컸는데... 시작한 녀석 도대체 누구야! 안젤리카는 자기가 기계를 썼다는 걸 인정하지 않는데!



(인정하지 않는다 -> 인정하지 않는데)







[사나다 료]

매튜! 너희들에게 고마워! 우리가 이토록 뜨거운 가슴 설레게 하는 추억을 가지자!



(가지게 하자 -> 가지자)







[하시바 토마]

안녕히 계십시오, 엘사리아의 여러분!







[카유라]

비록, 이 세상에 인간이 존재하는 한, 욕망과 부정적인 감정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카유라]

그러나, 사람이 위대한 것도, 그들은 강하고 굳건한 신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본심을 유지할 수가 있죠.







[카유라]

희생, 봉사, 인내......



(버티기 -> 인내)







[카유라]

이별을 슬퍼하지 마세요. 내면의 정의로운 신념이 오늘날과 같이 분명하고 굳건한 한 우리의 인연은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마라 -> 마세요)

(연락 -> 인연)







[카유라]

안녕...... 엘사리아의 영웅들!








이번 사무라이 트루퍼 콜라보의 엔딩 전용 CG 일러스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