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본인 평소에 심심할때 유부녀 서번트들 아기밥 보관함이자 장난감이나 손잡이로 쓰기 딱 좋은 젖탱이에 싸다구 때리거나
아기보관통 입구인 빵디 주무르고 때려서 확인하거나

'거 빗치년 몸 ㅈㄴ 음탕하네 서큐버스 암퇘지련' 이라며 성칭찬 자주 했는데
어느날 실수로 발정기인 유부녀 서번트 건들였다가 복상사 당할뻔했다

ㄹㅇ 서번트의 신체로 지치지도 않고
좋은 떡감과 테크닉으로 쥬지 죽어도 세워버리더라

몇몇 애들은 가지고 있는 스킬이나 마술로 회복 시켜버리고;;
령주 아니였으면 뒤질뻔;;
ㄹㅇ 그년들 어쩐지 때릴때 싫은척 좋아서 모유랑 질액으로 옷 더럽히더니

단단히 벼르며 준비하던거였음
다들 령주 확인 꼭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