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락 마켓에 있는 공룡모드 깔아서 멀티야생 했음.

주민 거래 업데이트까지 적용한지라 마을 개조한 기지가 여러개임.

하남자들이라 인벤세이브, 로케이트, 킬, 텔포 4개 씀.

정처없이 돌아다니다 발견한 마을 넓혀서 만든 본거지. 나무도 없도 터가 넓어서 사막으로 정함.

좌측 기둥은 물레베에턴데 그 위에서 공룡 가축마냥 키운뒤에 몇마리 떨궈서 피깎고 약탈3 칼 한두방에 도축함.

원래 예전에 마을 하나 있었는데 공룡들이 습격해서 주민 다죽은지라 짐 싹다 옮기고

길들인 공룡 채워서 야생공룡 스폰못하게 막고 성벽까지 두름.

마을 옆에 사바나 지형에다 철공장, 양봉장, 밀농장 만듦. 밀캐는건 수동인데 일일히 줍기 귀찮아서 알레이 데려옴.

철공장 경비용으로 덩치큰 용각류 야생공룡 묶어둠. 야생일때만 몹 자동으로 타게팅하는지라ㅇㅇ

밀로 소 번식 및 도축해서 가죽 얻고 본거지에 사탕수수 공장있어서 책과 종이 만든걸로 사서한테 에메랄드 뜯음.

수선때문에 늡지에 마을 만듦. 지붕 불로 두른 성은 2층이고 1층은 사서들 가둔방. 한놈만 등급올리면 사재기 어려워서 사서 뭉탱이로 있음.

2층은 번식시키려고 밭 만든게 끝임.

여기서부턴 본진하고 멀어서 네더포탈 철도로 연결함

내구성 먹으려고 위에 늪 건너편에 있는 정글에 만듦. 귀찮아서 네더랙 집에 사서만 가두고 안 넓힘.

타이간줄 알고 만들었는데 평지 판정인 마을

트리는 성탄절에 만듦.

근데 바로근처가 딱 툰드라라서 거기 많이 나오는 매머드 사냥해서 식량 채움.

효율성 얻으려고 만든 찐 타이가 마을

기존 마을에 울타리하고 횟불만 추가함.

마지막으로 섬손 얻을 툰드라. 집만 대충 만들고 다른 마을처럼 사서만 엄청 불린게 끝임.

공룡마다 나오는 바이옴 달라서 겉날개 얻은걸로 거의다 둘러봤고

워든 털거나 드럽게 안나오는 일부 동물들 데려오는거말고 할거 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