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중인 모드는 기존 마인크래프트에서 중요도가 적거나 사용처가 적은 아이템 또는 존재감이 적었던 몹들을 개선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모드를 만들려고(현재 기획단계 및 아이템 디자인 중..) 하는 중입니다. [일단 몹을 먼저 기획하고 있습니다.]


혹시 평소에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존재감이 적거나 엔딩을 보는 과정에서 만날 필요가 적었던 몹이나 아이템은 어떤게 있을까요?

(아니면 모드에 추가됐으면 좋을 것 같은 자신만의 아이디어가 있을까요? 의견 남겨주시면 만들어 볼게요![만약 만들어지면 아이템 밑에 로어나 그런걸로 닉넴 넣어드릴게요 ㅋㅋ, 사실 모드 완성이 가능할지는 해봐야 알 것 같긴 합니다..ㅎㅎ])


현재 기획한 거

1. 박쥐

2. 알레이

3. 허스크

4. 스트레이

5. 드라운드

6. 팬텀

7. 난폭한 피글린

8. 엘더 가디언

9. 철골렘(사실 예는 좀 애매하긴 한데.. 그래도 일단 넣음)


기획 예정 

블럭종류

- 돌 블럭 종류(응회암, 안산암 등등)


[현재 기획한 거 예시]

허스크가 두건 느낌의 아이템을 드랍하도록 함. 해당 아이템이 있어야지만 낮에 사막에서 대미지를 받지 않고 다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