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는 메모리 딸린다 싶으면 우선순위가 낮은 앱을 "종료"시키고, 앱이 점유하던 메모리를 돌려받음



어떤 앱은 마지막 상태를 기억하고 원상복구가 가능한데

지금의 아카라이브는 그게 온전하지가 않음

아카라이브 - 크롬 - 유튜브 - 카톡 - 던파모바일 - ... 이런식으로 막 실행시켜놓고 다시 아카라이브로 돌아가면 마지막으로 봤던 글이 안뜨고 아카 홈화면이 뜬다.
글쓰던게 있는데 다른 앱으로 몇개 전환했다가 다시 아카로 돌아오면 글쓰던게 고스란히 날아가기도 한다

던파모바일도 마찬가지로 폰으로 던모하다가 다른거 하다가 던모 다시 들어가보면 "이전에 플레이하던 기록이 있습니다" 내지는 던모 타이틀화면으로 쫓겨남

이게 다 안드로이드 때문이다



핵심은 "아카라이브가 점유하는 메모리가 더욱 커져서, 다른걸 실행시킬때 아카가 더 쉽게 종료된다"는 추론임

물론 종료당하는 요소가 "메모리"가 아닐수도 있다.
안드로이드는 상황에 따라서 앱을 죽일 판단을 다방면에서 한다.
메모리 때문이 아니더라도, "아카라이브가 이전 버전보다 더 쉽게 종료된다"는게 내 추론이다.

같은 경험을 한 던붕이 있으면 댓글좀


* iOS는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