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真面目で普通だった幼馴染がいつのまにかカノジョになってるしだんだん病んできて困惑する音声作品
성실하고 평범했던 소꿉친구가 어느 샌가 여친이 되있던가 점점 병들어가서 곤혹스러운 음성작품
유원지에서 소꿉친구 무릎 위에서 일어났더니 여자친구랜다
근데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로 시작하는 음성.
중간중간에 뭔가 질투? 얀데레끼?를 보이는 장면이 있음.
진상편 트랙이 진짜 인상깊었음
브금으로 들리는 아베마리아와 함께 들리는 목소리는 그때 이어폰 밖이 꽤 요란했는데도 귀에 쏙쏙 박힐 정도로 인상깊었음
이외에는 H파트 3개 정도의 평범한 음성작품이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