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절반밖에 안듣긴 했는데

몬가 드라마 느낌도 나서 재밋고

분위기도 데박 힐링되네

점장님도 귀엽고


가끔씩 고물상아저씨의 기습 동굴목소리에

흠칫하는거 빼곤 다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