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세이돈은 미노스의 왕비 파시파에가 소를 사랑하도록 저주를 내렸다.
암소를 향한 질투에 눈이 먼 파시파에는 모형 암소 안에 들어가 소를 만지기 시작했다.
왕비 파시파에는 결국 소와 수간을 하고 만다.
여기서 태어난 괴물이 미노타우로스다.

정말 신들은 꼴잘알박사들이 만든거구나

포세이돈은 미노스의 왕비 파시파에가 소를 사랑하도록 저주를 내렸다.
암소를 향한 질투에 눈이 먼 파시파에는 모형 암소 안에 들어가 소를 만지기 시작했다.
왕비 파시파에는 결국 소와 수간을 하고 만다.
여기서 태어난 괴물이 미노타우로스다.

정말 신들은 꼴잘알박사들이 만든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