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出前나 配達라는 단어를 몰라도


デリバリー(delivery)라고 영어 단어 그대로 말해도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이 가능함


이런 융통성이 있다는 점에서 다른 언어보다 배우기 편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