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만화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은 잘 안 난다.


너도 나도 다 아는  앙 아맛지


근데 아는 맛이라 해도

에이...뭐 그래 아는 맛이네...

이게 아니라

음...뭐 그래 괜찮네 하는 수준


선생을 좋아하고,

청순함(펠라잘함),

수줍음(수줍게 섹스하자고 함),

즉 전형적인 청순계 떡인지 여주인공.


다 아는 맛인데

듣다 지루해서 중간에 때려치지는 않음.


그러니 전형적인 내용인 것 치곤 잘 만들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