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라지가 지금 쌓여온 과거작품까지 다 갈아엎어야 할 판인데

그냥 결제 과정에서 중간다리 하나 만들어주면 끝 아님?

'로리바바의 오호고에 자위 실연영상'(990엔)을 그냥 990엔 주고 파는게 아니라 결제 과정에서 받은 990엔 바로 포인트로 환산해서 카드사 쪽으로는 "이 사람 990엔으로 990포인트 샀음"이렇게 올리고, 990포인트로 작품 결제 마무리하면 끝나는거 아닌가, 카드사에서 "이 유저가 이 990포인트로 뭘 했는지도 알아야하니 이력 가져오세요"이럴거 같지는 않은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