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입문 하기 전에 연애 먼저 하고 오는거 추천.
동음에서 나오는 여자들은 나에게 정말 헌신적이고 모든걸 다 받아줌.
이건 픽션이라서 가능한거고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까움.
근데 실제 인간은 동음에 비해 불완전할수밖에 없음.
예를들면 어느정도 계산적인 면모로 나를 만난다는 차가운 면도 있고
동음처럼 내 기분에 맞춰주고 다 받아주는게 아니라 자신의 기분을 우선함.
내게 힘이되고 나를 받아주는건 베려 차원인거지 패시브가 아님.
동음에 절여지면 현실 여자에게 왠만해서 만족을 못 느낌.
섹파로 만나는건 불가능한거 아닌데 정서적인 교류를 하는 여자친구를 만나기엔 힘들어짐.
동음 듣기 전에는 여자가 불완전한 성격이라도 만족하면서 잘 만났는데
이젠 그게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