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발기 페니스를 유지하고 있는 동안에

여러분에겐 설명입니다


다음은 여기에 있는 손딸 전용 기계를 사용해서

가축을 괴롭히겠습니다


여성의 손을 재현한 것이기에

훑어지면 엄청나게 기분좋다구요

테크닉이 엄청나서 전자동으로 순식간에 사정하게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오늘은 제가 가축의 모습을 보면서 움직이도록 하겟습니다


처음은 페니스에 기계를 설치하겠습니다

그러고 나선 다음은 이 스위치를 사용해서 조작할 뿐입니다


온과 오프를 전환하면서 놀도록 합시다


빠르기는 처음부터 최고속, 쥐는 강도는 보통으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이, 손딸, 시작한다구?

아직 하얀 거 싸버리면 안되니까 말야


자, 시작


[기계음]


우와~ 시작했다 시작했다 ㅋㅋ

기계손이 자지 딸쳐줘서 행복해~


야, 행복하지?

마조 변태 새꺄

여자들에게 둘러쌓여선

쩌는 속도로 위아래로 자지 훑어지고 있는걸


이런 부끄러운 모습 보여졌다간 

우쭐대는 소추가 큥큥 떨리지?


응?

뭘 역겨운 얼굴을 하고선 기분나쁜 소리를 내고 있는거야

누구도 너한테 그런거 하라고 하지 않았잖아

정색하고 기계한테 딸딸이 받으라고


[기계음]


기계 멈췄다고~

쓸쓸해?


자극이 없으면 기분좋아질 수 없으니까 쓸쓸하지~


하얀거 토해내기 위해서만 살아간다니 정말로 등신같네


[기계음]


자, 기계한테 잔뜩 딸딸이 받아


너무한 말도 말하지 않고 싫은 얼굴도 안하면서

자지 딸쳐주고 있다고?

너같은 가축이어도 이렇게 상대해주고 있으니까

제대로 감사해야지


기계에 향해서 자지 딸쳐줘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해

이봐 빨리

말.해.


하핫


[기계음]


여러분 들으셨나요

기계에 향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가축

정말로 재밌지 않나요


자기의 의지로는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쾌락을 준다고

뭐라고 말해도 듣는 장난감이 됐네요


이래선 어느쪽이 기계인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기계음]


약한 부분을 고속으로 훑는 것 만으로도

금방 얌전하게 됩니다


가지 않도록 등신같이 허리가 떠버러는

약해빠진 포즈


웃기네요


사정을 금지한 것 만으로도 이 모습

가축은 정말 쪽팔린 생물이네요


[기계음]


그러면 누군가 제 대신 스위치를 조작해보고 싶으신 분

없나요?


자기가 좋아하는 타이밍에 가축을 괴롭히는 게 가능하다구요

누군가~! 없을까나


아, 언니

해보실래요?

부디 부디, 그럼 이쪽으로


네, 여길 온 오프로 반복하는 것 뿐이에요


가축의 모습을 보면서 적당히 놀아주세요


[기계음]


아, 시작했다

지금 엄청 미인인 아가씨가 스위치 눌러줬다구?

누님의 길쭉하고 예쁜 손가락으로 누른 스위치로

네 자지가 기세 좋게 훑어지고 있는거, 기뻐?


야, 기쁘지?


그야, 이거

누님이 직접 딸쳐주는 것같은 거잖아

쓸모없는 자지랑 등신같은 얼굴

빤히 봐주고 있다구


아직 훑어도 될까나~ 어떡할까나~

라는 눈으로 보고 있어


당연하지만 너를 깔보고 있다는 표정으로 말야


[기계음]


멈췄네

허리 부들부들거리는 모습

비웃어지고 있다구?


견학하고 있는 사람들 모두 비웃고 있어

참 병신같은 가축이네


[기계음]


아 다시 시작했다


누님, 나같이 별로 쉬게 해주지 않는 것 같네


그래도 마조는 그걸로 좋은거지?

그야 자지 딸치는 시간만이 삶의 보람인거잖아

등신같네. 정말


[기계음]


응, 휴식이야~


[기계음]


그래도 금방 다시 시작.


가축에겐 휴식같은 거 필요 없다는 거

누님 이해한 것 같네


이제 잠깐밖에 쉬게 해주지 않을지도?


그냥이어도 사정을 억누르는게 힘든 고속 딸딸이인데

쉴 수 있는 건 겨우 몇 초뿐.

이런 거 당하면 정자 나와버리네


[기계음]


그래도 방금 전에도 말했는데

싸버리면 그냥 냅두진 않을거니까


[기계음]


자지 기분 좋게 훑어지는 것으로 금방 가버린다면

가축 실격이잖아

정액 싸는 것만이 쓸모있는데

간단히 가버린다니 존재의의 제로잖아

허가받을 때까지 필사적으로 참아

이 마조


[기계음]


[기계음]



위험해졌다

기분나쁜 헐떡임 빠져나오고 있어~

여자들 우와~라고 질색한 표정으로 보고 있어


그야 그렇겠네

이런 사정 금지의 상태에서 자지 훑어지는 가축 봐버리면

질색하지 않는 편이 무리이고


[기계음]


자, 좀더 헐떡여봐

아~ 아~ 하고

등신같이 헐떡여


[기계음]


하핫

기분나빠, 정말 역겹네 너


그대로 자지 훑어져서 머리 병신같이 되어버려


[기계음]


언니, 감사합니다

그럼 이번에는...

그쪽의 언니에게 부탁드릴게요


그 다음은 조금 자극을 바꿔볼까요

속도를 천천하게 늦추고 

그 대신 강도는 최대..


우선은 이걸로 놀아봐 주세요

부디


[기계음]


네 그거에요

마음가는 타이밍에 바꿔주세요


여러분도 봐주세요

혈관이 도드라질 정도로 꾸욱~ 하고 움켜쥐어서

등신같이 좋아하고 있어요

분명 빡빡한 구멍에 삽입하는 걸 망상하는 게 틀림없어요


[기계음]


아, 벌써 멈추신 건가요

좋다구요 그렇게 사양하지 않으셔도

괴로우면 괴로운 만큼

정액도 진하고 끈적끈적하게 가공되니까요


게다가 가능한 한 빡세게 하는 편이

마조는 기뻐한다구요

자, 계속 해주세요


[기계음]


그거에요

아무리 막 굴려도 괜찮으니까

맘껏 놀아주세요



어때?

빡빡하게 쥔 상태로 손딸


아직 섹스에 익숙하지 않은 보지에

억지로 자지 찔러넣은 기분이지?


아~ 여자랑 섹스한 적이 없는 새끼한테는 모르려나~

자위로 정자 쓸모없이 배출할까

기계에 짜내질까

그것밖에 모르잖아


[기계음]


어? 왜 자지 경련하고 있는거야

역겨워~

여자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주지 않으면

사정시켜주지 않는다구?


[기계음]


허리 흔들거리곤

자지 움찔거리고 입도 반쯤 열려선

누가 봐도 역겨워하는 거 확정이네


사정하는 권리 뺏기곤

이렇게까지 좋을대로 가지고 놀아지다니

아무리 그래도 너무 병신같네


그래도, 그게 가축의 역할

등신같이 정액 토해내는 것만이 주어진 의무

그렇지?


[기계음]


그래도 의무라곤 말하지만 말야

네 인생말야 정말 편하네

하얀 오줌 뿌리면 그걸로 끝이잖아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아도 불만 말할 수 없지?


[기계음]


부끄러운 오모라시 보여지는 것 정도

별로 아무래도 좋잖아?

보여져서 기분 좋아하는 개변태잖아


으응~?

우와 ㅋㅋ 쿠퍼액 흘러내리기 시작했어

어라? 싸도 된다고 허락했던가?

안 했었지?


아아~

벌. 해줬으면 하구나

좋아, 기다려


[기계음]


잠깐 괜찮을까요

죄송합니다

멋대로 주제넘게 구는 것 같아서

설정 바꿀게요~


빠르기도 강도도 전개입니다

전부 최대로 해서...


부디, 평소 언니의 스트레스를 전부 이 가축에게 부딪혀주세요


[기계음]


여러분도 봐주세요

가장 강한 자극을 주어서 지금까지 없을 정도로 괴로워하고 있어요

기둥의 아래쪽부터 귀두 끝자락까지 확실하게 훑어지고 있네요


기계의 손으로부터 나오는 전용의 로션과

가축의 쿠퍼액이 섞여서


찔꺽찔꺽하고 외설스런 소리가 나고 있는거

들리네요~


[기계음]


이런 자극을 받아버리면 이제 페니스는 끝장입니다

평소라면 사정 틀림없네요


그래도, 이건 인간이 아니라 어디까지 가축입니다

사람과는 다른 생물이라

어디까지 자극을 주어도 명령이 없으면 갈 수 없어요

망설이지 말고 계속 페니스를 몰아넣어 갑시다


[기계음]


좋다구요~ 언니

열받은 건 가축을 괴롭혀서 시원하게 해소하자구요


[기계음]


[기계음]


정액 나와? 야

그저 기계한테 정액 맥없게 짜내지는거야?

약해빠진 자지네 정말


[기계음]


뭐 , 견학시간은 아직 잔뜩 남아있으니까 

이대로 계속되겠지만 


[기계음]


허접 자지가 가버릴것 같다니

이곳에 있는 여자들과는 관계없는 거잖아

이 악물고 죽을 각오로 오모라시 참으면 되잖아

명령 위반한다면 가혹하게 혼날거니까 말야


[기계음]


올라온 정액, 전부 불알에 되밀어놔

빨리 되돌려


[기계음]


무리? 자지 찔꺽찔꺽 범해지면서 그러면

못 참을 것 같아?


아 그러셔

계속 그렇게 우는 소리 하던지


[기계음]


정액 싸는 가축따위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다고


고작해야 재밌어하면서 노는 것 뿐

자기의 입장,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


[기계음]


뭔가 알지 못하는 것 같으니까

알려줘 볼까~


으응~?


언니, 조금 가혹하게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으니까

잠시 온인 상태로 있읍시다


괜찮아요, 멋대로 사정따위 하지 않으니까


아아~ 자지 괴로워?

손딸 멈추질 않네


이제 하얀거 싸버릴까

허접 가축에겐 못 버티는 거네


그럼, 지금부터 말하는 거

목소리 내서 복창해


사정하게 해주세요


자 말해


하? 더!

여기있는 여자 전원에게 들릴 정도로 크게 말할 수 있잖아

아첨하듯이 등신같이 울부짖어

이 변태 마조



아하핫

가축같은 부끄러운 간청이네


아아~

당연하지만

아직 가게 해주지 않을거야

니 새끼의 소원따위 누구도 듣지 않아


[기계음]


네, 언니 감사합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


한계까지 몰아넣어진 가축, 조금은 볼 가치가 있었나요?

숨을 거칠게 쉬면서 필사적으로 사정을 간청하는 모습

정말 웃겼네요


자, 모처럼 여기까지 몰아넣었으니

이런 데에서 끝내면 아까워요

아직 할 수 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