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방지축 야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믹 구의 하루

오늘도 믹구는 정말 못말려 


이상한 성벽은 나에게 맡기세요

이 세상 누구보다 

자신이 있다구요


이리모여 모두모여 

자지를 박아버려

그런 눈으로 바라보면 부끄럽죠

엄마 아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