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동글동글하게 생긴 털뭉치니까

기본적인 귀여움이 있기는 함...


근데 팬더는 중국의 외교수단이라서

먼가 엄청 책잡히고 저자세로 받아와야하고

그것도 온전한 소유가 아니라

몇년단위 임대 시스템이라는 것 같던데


신기하고 예쁜 다른 동물 많은데

굳이 그렇게까지 받아와서 봐야돼????


계집년들 전국팔도도 다 안가봤으면서

유럽여행에 목매는거같은 그런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