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잘 모르겠다.. 한 중간쯤부터 뭔가 유체이탈 비슷한 느낌으로 몸 존나 작게 느껴지고 정신만 있는 상태 되서, 팔다리 가볍게 움직일려 해도 안되는 상태 되더라 존나신기함
근데 뭔가 절정감 느껴지고 기분 좋은건 모르겠다 어처피 오픈형 써가지고 효과도 별로였던거같음
커널형 사고 대본번역 읽고 뉘양스 이해한다음에 리트해봄
뭔가 잘 모르겠다.. 한 중간쯤부터 뭔가 유체이탈 비슷한 느낌으로 몸 존나 작게 느껴지고 정신만 있는 상태 되서, 팔다리 가볍게 움직일려 해도 안되는 상태 되더라 존나신기함
근데 뭔가 절정감 느껴지고 기분 좋은건 모르겠다 어처피 오픈형 써가지고 효과도 별로였던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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