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주인공(청자)이 학창시절때 자기 밥이였다고 해도

학교랑 회사는 엄연히 다른데 

아직도 양아치 기질 못버린건지 


고작 신입따리 주제에 사장(주인공)한테 옛날처럼 학폭당하기 싫음 자기 기분 거스르지말라 ㅇㅈㄹ하고있네 


근데 저래놓고 자기말 안들을거면 회사 짜르겠다고 엄포 주는 주인공 말에 쫄아서 대주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