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얀데레가 무서운 말 하는거겠거니 하고 들었다가

가끔씩 생각날때마다 듣는데

머? 내 방에 카메라 설치해놨다고?

머? 미아때 길 찾아준것때매 반해서 스토킹했다고?

이러면서 점점 스토리가 들려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