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흑월상회 작품 프리 토크에서

남편 분 이야기를 아무렇지도 않게 하시길래

이제 어떤 작품을 들어도 유부녀 장르로 느끼게 돼버렸어

유부녀와 흑월상회 서클 특유의 천박 오호고에 조합

엄청난 배덕감에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