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난 벌레를 먹어 가득찬 배를 두드리며 돌아가기 바쁜 일찍 일어난 새들.

그들이 맛보지 못한 그 야들야들한 속살을,

늦게 일어난 새만이 맛볼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