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형이랑 같이 2층 침대 썼는데(형 자취해서 주말에만 집에 들어옴)
내가 하도 1층에서 딸치고 이불에 뿌려대니까 처음에는 그냥 모른 척 했는데
어느날 형이랑 술마시다가 냄새랑 흔들리는거 다 느껴지니까 밤에 딸 그만치고 빨리 자라고 잔소리해서 그 다음부턴 화장실에서 치게 됨

근데 그 침대 지금은 누나가 쓰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