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먹고 얼떨결에 집들이겸 해서 갔는데 여친 있어서 놀람.....

다들 앞서나가는데 나만 멈춰있어 인생 진짜 좆된거같음....

근데 고치기 쉽지않음....

동음이야기:카린이 동정떼주는 동음은 01079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