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번역에 약간의 의역을 첨가했습니다.
대충 백수 오빠가 여동생 샤워하는걸 훔쳐보다 걸려서 싸늘하게 당하는 내용입니다.

1
00:00:02,350 --> 00:00:10,680
어이, 형 너 또 남의 방에 무단으로 들어갔잖아.
2
00:00:13,970 --> 00:02:07,240
내가 함부로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잖아. 하하.
빌려준 만화를 돌려받으려고. 그런 건 상관없어.
니새끼 내가 하지 말라고 한 거 마음대로 하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하지 말라고 하면 죽어도 하지 말라고. 이 망할 형이 만화를 돌려주지 않으니까 어쩔 수 없지.
아까부터 정말 대화가 성립이 안 되네.
멍청하다. 내가 하지 말라는 건 죽어서라도 하지 않으면 돼.
이 개새끼야. 얼른 죽어라. 억울한 표정으로 때려줘야 알겠어.
정말 그 얼굴 짜증나네. 정말 죽여버릴 거야.
다시는 내 시야에 들어오지 말아줘. 쓰레기 같은 얼굴 보고 싶지 않아.
내가 방에서 나갈 때 절대 복도로 나오지 마. 그리고 밥도 혼자 먹지마. 그리고 밥도 한밤중에 혼자 조용히 처먹어.
그리고 빨래도. 넌 세탁기 사용 금지야. 그 냄새나는 몸가짐과 더러운 옷이라면 세탁기를 쓰든 손빨래를 하든 별반 다를 게 없잖아.
왜 얼굴 붉히면서. 억울해? 억울해? 너 백수면서 열심히 학교 다니는 나한테 반항하지 말라고.
넌 그냥 밥 먹고 똥 싸고, 밥 먹고 똥 싸고, 쓰레기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똥 제조기일 뿐이야.
3
00:02:07,240 --> 00:02:49,290
솔직히 우리 집의 짐일 뿐이야. 너 같은 은둔형 외톨이 백수는 아무 고민이 없어서 편하겠지만, 나처럼 학원이 우수하고 인간관계가 넓은 사람은 여러 가지로 고민도 많고 힘들어.
그러니 적어도 나한테 폐 끼치지 말고 가라구.
이 망할 백수야. 자, 알았으면 다시 방으로 돌아가서 은둔 생활을 재개해.
농담 같은 거 아니니까. 앞으로 평생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말아줘.
이 쓰레기새끼.
4
00:02:52,350 --> 00:05:13,000
샤워 샤워. 정말 이제 인간관계 정말 지긋지긋하다.
SNS에서 기읽기 표시를 하지 않으면 인간관계가 나빠지고, 아무 글도 올리지 않으면 뭔가 패배한 기분이 드네.
아, 진짜 나른하네 스타펫. 적당히 스마트폰 확인하고 소소하게 놀다가 잘까.
피곤하다 피곤하다. 자, 자자. 자, 샤워도 했으니 욕조에 들어가서 푹 쉴까?
뭐 하는 거냐 이 쓰레기야. 이봐, 이리 와봐.
아까부터 뭘 들여다보고 있냐고 했잖아 이 개자식아.
뭐 그렇게 놀란 표정이야. 네가 틈새로 들여다보고 있는 건 이미 눈치채고 있었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들여다봤어. 그렇게 여동생의 알몸을 보고 싶었어.
이 은둔형 히키코모리 백수. 게다가 지금 분명히 바지를 내렸잖아.
지금까지 거시기 내밀고 너 뭐하고 있었어? 설마 너, 자기 여동생에게 성기 내밀고 있었겠지?
하아. 변명하지 말아줘. 너, 자기 여동생의 알몸을 훔쳐보면서 거시기를 만지고 있었잖아.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야.. 네가 예전에 나한테 자주 그랬잖아.
얼굴 꼬집기. 이봐, 이봐, 너야, 자기 여동생에게 거시기 뭐라며 함부로 만지작거리고 있잖아.
알고 있었어. 알고 있었어. 덩어리였지? 이 멍청한 놈, 이 쓰레기백수 새끼.
5
00:05:13,710 --> 00:07:07,515
자, 자, 자. 아, 다리 벌려. 자, 잘 들으면 용서해 줄 테니 다리 벌려.
그럼, 그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기분 좋았어. 이 망할 오빠.
무릎을 꿇고 덜덜 떨면서. 정말 기분 나빠, 이 백수새끼야.
너야, 뭐야, 무슨 마음대로 남의 알몸을 보고 거시기를 만지작거리고 있냐.
이봐, 머리 밟아줄게.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잘 들어. 부족한 두뇌로 생각해서 대답하지 않겠지.
너야, 은둔형 히키 백수 주제에 자기 여동생의 알몸을 반찬으로 삼고 있는 게 부끄럽지 않아?
하아. 아직 안 부끄럽다고. 모르쇠로 일관하네.
정이 없어서 최악이야. 그럼 자, 바지를 벗겨 줄게.
자, 자지 좀 봐봐. 이건 분명히 아까까지만 해도 거시기가 젖어 있었다는 증거야.
이게 증거야. 니가 백수의 버릇으로 이런 짓을 해서 아빠, 엄마한테 말하면 어떻게 될지 알잖아.
절대 집에서 쫓겨날 거야. 자, 자, 이리저리, 머리 긁어줄 테니까 더 기어들어가서 반성해라.
이 개새끼야. 정말 이놈은 안 돼요. 예전에는 학교에서 제일 똑똑하고 운동도 잘하고 여자한테도 인기도 많았는데,
6
00:07:07:07,515 --> 00:09:00,725
지금은 여동생의 몸만 쳐다보는 변태가 됐네. 자, 자, 자, 자, 여동생의 알몸을 볼 수 있어서 기쁘지 않냐.
저 녀석, 머리 드러내서 기뻐하겠지. 이 변태 백수가.
스, 오빠. 용서해 달라고? 용서해 달라고?
여동생에게 반해서 용서해달라는 거야? 음. 용서해 주었으면 좋겠지.
그럼 이제부터 내 말이라면 뭐든지 들어줘.
뭐든지. 뭐든지. 뭐든지. 알았어.
이 개자식아. 말 안 들으면 그 자리에서 집에서 쫓아낼 테니까.
일단은 그 더러운 거시기 치우고 방으로 돌아가라.
니가 백수의 보금자리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야, 이 개새끼야.
나도 몸 닦고 나면 바로 너한테 벌주기 위해 방으로 갈 테니까 얌전히 기다리라고.
은둔형 히키 오빠. 아까는 어떻게 내 몸을 훔쳐봤어.
반성하고 있으니 용서해 주세요. 너 같은 백수는 반성하는 정도로는 용서할 수 없어.
아직 누구한테도 보여준 적 없는 내 몸을 마음대로 봐.
그런 걸로 용서받을 줄 알았어? 자, 아까 약속한 대로 내 말 잘 들어.
그럼 우선 자위부터 해봐. 자위를. 너 나 보면서 자위를 했으니까 자위에 능숙하겠지?
7
00:09:00,725 --> 00:10:50,030
그러니까 지금 이 자리에서 거시기 꺼내서 자위해봐.
하아. 부끄럽다느니 뭐니 하지 마. 내 몸을 봤으니까 네 가장 한심하고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면서 내게 사과하는 게 당연하지 않겠어?
자, 자지 빨리 해봐. 안 그러면 아까처럼 또다시 거시기 걷어차서 반성하게 할 거야.
자, 이것 봐라. 하지만 이것 좀 봐라. 니토군의 치프시코시코 사과 시작.
한심하다. 너, 연하의 여동생에게 강제로 여자에게 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뽀하고.
부끄러워 부끄러워. 부끄러운 거지. 하지만 넌 나한테 끔찍한 짓을 했으니까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줘도 어쩔 수 없지.
자,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힘내라. 어차피 백수가 자위밖에 할 일이 없으니까 시코시코만 잘하고 있는 거겠지.
자, 봐라. 치프. 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시코. 작은 거시기네.
인터넷에서 본 남자 거시기보다 진짜로 형의 거시기보다 작아.
게다가 그거 보케라는 거 아니야? 게다가 그거 뽀뽀라고 하는 거 아냐?
항상 그렇게 강을 덮어쓰고 조금 코나를 하고 있었어?
응. 자, 손 떼지 말고 열심히 열심히 하면서 내 한심한 모습 좀 제대로 보여줘라.
8
00:10:50,030 --> 00:12:43,885
이건 벌칙이니까. 네가 자위행위로 기분 좋게 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야.
나한테 한심한 모습 제대로 보여주고, 나한테 제대로 사과해라.
자, 이봐요, 한심한 거시기 자위를 계속해봐요.
그만두지 마. 내 마음대로 하는 거지만, 그만두지 마. 하아.
아. 몸서리쳐서 좀 놀랐어. 이 녀석, 여동생에게 침법을 강요당해 여자에게 시시콜콜하게 굴면 찬성했어.
징그럽다. 자위밖에 특기가 없는데. 그래, 그래.
너야, 니가 백수인데 자위도 제대로 못하잖아.
자위 정도는 열심히 노력해서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라, 이 녀석아.
하아, 이제 끝났어. 하아. 사생한 것만으로 내가 만족할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넌 내가 좋다고 할 때까지 내 말을 전부 받아들여.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말이지. 쫓아낼 테니까.
자, 자, 지금 내가 내민 생사기로에 걸려서 핥아먹어라.
아. 울 것 같다고요. 핥으라고 하는 거야.
내가 낸 생사여탈권. AV 같은 데서 자주 만날 수 있겠지.
여왕님이 노예에게 자신이 낸 생사를 핥게 하는 거야.
변태 오빠니까 자위할 때 그런 변태 DVD만 보고 자위하는 거지?
9
00:12:43,885 --> 00:15:00,760
자, 직접 시연할 수 있어서 좋았잖아. 자, 핥아, 핥아, 핥아, 핥아, 핥아.
네 발로 서있었어. 자, 이미 다 나온 자지를 그대로 내민 채로 내가 내민 생사를 핥아봐.
자, 빨리. 정말 핥았어. 징그럽다. 자, 머리를 밟아줄 테니까 이렇게 해.
자, 머리를 최대한 낮춰서 내가 내민 생사기로 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페로.
너 정말 한심하다. 자위도 제대로 못하고, 자신이 배출한 쓰레기를 생사여탈권으로 핥게 하다니, 누나한테 들키면 창피하네.
하지만 너에겐 그게 당연한 말로야. 자, 그럼 나는 네가 최악의 은둔형 외톨이라는 걸 몸으로 확실히 알게 해줄 테니까 그대로 자세를 취해.
생사의 갈림길에 선 개처럼 핥아주면서 엉덩이를 들어 올려라.
자, 엉덩이를 제대로 올려라. 야한 만화 같은 데에 쓰여 있긴 하지만, 젖을 빨아주면 유메코가 괴롭힘을 당하는 거야?
제일 창피하고 굴욕적이잖아. 그러니까 이거 내 칫솔이야.
일부러 너를 위해 내가 평소에 쓰는 칫솔을 가져왔어.
이걸로 형의 서찰을 내려줄게. 자, 형의 한심한 엉덩이에 내 칫솔을 쑤셔 넣어줄게.
단단히 열어!
10
00:15:00:00,760 --> 00:17:21,000
받아라. 자, 형님, 형님. 내 칫솔 자지.
내 칫솔 자지. 오빠의 엉덩이에 들어가면 다 들어가 버릴 거야.
자, 자, 들어갔구나. 내 칫솔 좆이 오빠의 엉덩이에 들어가 버렸어.
오스서녀 졸업 축하해. 이건. 자, 자, 자, 자, 자, 자.
내 칫솔에 오빠의 처녀 같은 건 내 칫솔에 빼앗겼어.
빼앗겨 버렸어~ 한심하고 한심해. 한심하다.
네가 제일 부끄러운 짓을 해줄게. 예전에 야한 잡지에 쓰여 있었는데, 수컷이란.
수컷이란 말이야. 이 수컷의 스팟을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쿵. 참을 수 없게 되는 거겠지.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자. 아까부터 여자 같은 소리를 내서 미안해.
여동생의 칫솔 자지 때문에 이 쓰레기야, 이 쓰레기야.
쓰레기 쓰레기. 하지만 이봐, 칫솔 자지 기분 좋을 것 같지 않아?
11
00:17:21,000 --> 00:19:16,770
기분 좋아 보이네.
이봐봐봐봐봐,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 아무도 필요 없는 쓰레기 DNA 생식기, 쓰레기 DNA 생식기, 내가 내보내줄게.
내가 내보내줄게. 자, 내 칫솔 자지에 져서 쓰레기 생사발차까지 가자.
자, 봐요.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리 와.
이봐, 져라, 져라, 져라. 네 첫 상대는 내 이빨과 거시기야.
1 자, 내놔, 내놔, 내놔, 내놔, 내놔, 내놔. 남자로써 가장 최악인 사진을 내놔라.
자, 제로 자지에서 한심한 정액이 뿜어져 나온다. 정말 내놨다.
정말 이 정도면 정말 이 정도면 사생할 수 있겠어.
정말 사람으로서 가치가 없네 이 쓰레기야. 그럼 형, 내일부터 매일 이렇게 해줄게.
더 이상 발전으로는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 정도로 내가 매일 훈련시켜 줄게.
적어도 그 몸으로 내 스트레스 해소는 해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