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 맛은 확실히 좋음


1트랙 대면좌위 베로츄

2트랙 기승위 역강간 미미나메

3트랙 4트랙도 베로츄 순애야스


살짝 아쉬운건 청자가 너무 쑥맥이라 여주가 계속 강제로 강간해달라 때써도 안해줌 4트랙이 그나마 좀 거칠긴 한데 그냥 여주가 가는 중에도 멈추지 않는 정도?


이정도 빌드업 했으면 남주도 한번쯤 강제로 덮쳐서 후배위로 여주가 싫다싫다 거절해도 힘으로 누르면서 따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그런기분


순애는 좋지만 이번에도 강제로 하는건 없어서 뒷맛이 심심하다


내일은 일상파트 들어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