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지에 손바닥이 닿을듯말듯 최대한 크게 원을 만들어 중고허벌동굴뷰지를만든뒤 기승위로 천천히 믹붕소추에 삽입

맘속으로 "동정졸업 축하해" 라고 뇌내재생 한 뒤 상냥하게 흔들면서 앗앗거리는 여자목소리 상상(이때 중요한건 느껴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몸이 흔들리면서 관성적으로 나오는 소리임)

대충 내가 허벌인게 아니라 니 쥬지가 작아서 느낌이 안나는 거라며 놀린 뒤에 손(뷰지)을 꽉 조임

븃뷰하면서 경험많은 걸레녀한테 뷰지로 패배사정히는 모습을 상상함

콘돔 끄트머리에 조금 담겨있는 묽은 정액을 보며 비웃음

섹스 끝난다음 말걸라 하니까 "너 이제 동정 아니니까 흥미없어" 라면서 먼저 씻고 나간다음 거근섹파한테 가서 노콘정상위교배프레스 당함

상상만해도 꼴린다,.,.,딸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