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중반 동정소추찐따청자사 아다 떼보려고 빡촌감
청자가 지명한 창녀가 옴(20대초반 연하)
창녀가 청자 쥬지 보면서 "귀여운 동정자지씨~ 누나가 어른 꼬추로 만들어줄게" 하면서 바람불어주고 테코키---> 청자 못참고 사정
창녀가 능숙하게 정액 받아준뒤 다시 세우려하지만 잘 안됨
창녀가 보지 보여주면서 "처음보는 보지가 이런 걸레보지라서 실망했어?" 라면서 청자 발기시키고 동정졸업축하해 기승위삽입

청자 넣자마자 싸버리고 창녀 웃으면서 이번껀 노카운트라면서 한번 더 하자하고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