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는 발정난 고양이처럼 뜨거워져서 나 보내달라고 지랄하고
손은 감각이 안사라지고 목은 나 아프다고 계속 신호보내니 뭐 음성에 집중을 할수가 없네
목은 잠자는걸 바꾸면 괜찮은데 다리가 진짜 미칠거같네 뭐 한것도 없는데 1년정도 절정금지당한거처럼 지랄이니 원
다리는 발정난 고양이처럼 뜨거워져서 나 보내달라고 지랄하고
손은 감각이 안사라지고 목은 나 아프다고 계속 신호보내니 뭐 음성에 집중을 할수가 없네
목은 잠자는걸 바꾸면 괜찮은데 다리가 진짜 미칠거같네 뭐 한것도 없는데 1년정도 절정금지당한거처럼 지랄이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