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앙상블스타즈 갤러리 하고 있었는데

누가 치아키 오빠로 본격 배빵강간능욕트라우마물로

용감하고 씩씩한 치아키가 다시 옛날 치아키로 돌아가는 하드코어능욕물 소설 쓴 거 봤었는데


난 아직도 치아키의 얼굴을 볼 때마다 그 글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내가 알페스 본다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