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도 딸 치겠어~
너무 좆이 서잖아~
원하는 대로 싸줄 순 없지만~
난 더이상 참을 수 없어~

그런 나를 욕하지마~
븃뷰 할 지도 몰라~
철없는 사정~ 시간이 흐르면~
그땐 이미 늦은 걸~

모든 것을 싸는 그런 자위를 해봐~
박으려고 만 하는 그런 자위 말고~
너도 알고 있잖아 끝이 없는 걸~
서로 시코 해야 하는 걸~

자위를 할 거야~ 자위를 할 거야~
아무도 모르게~ 믹붕을 위하여~
카리카리 해줘~ 시코시코 해줘~
아무도~ 모르는 자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