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이ㅆ음)
념글에 자살로 혼내주는 후회물?
있다고해서 들어보니까 처음에 츤츤을 넘어 매도하는 파트는 나름 일반적인 후회물 같다고 생각했는데
출근 안 한 청자 집 들어와서 욕 오지게 박다
청자 깨꼬닥하니까 현실부정하고 정신붕괴 온거
들으니까 조금 정신이 아파짐
맨 마지막에 유서읽고 멘탈이 탈곡기 돌린거 맹키로다가
탈탈 털려서 동반자살하겠다고 청자가 먹던
정신과약 힘없이 하나씩 까면서 좋아했다면서 후회하는거 들으니 새삼 사람은 솔직하게 말하면 좋게 끝난다는걸 느꼇다
후일담 들어보니 자살기도는 실패라는 느낌이고
나중에 정신붕괴 후일담 내지 해피엔딩 만들 수 있으면
만들겠다는데 서클 첫 작품치고 생각보다 묘사나
성머 연기 스토리면에서는 잘 나온
느낌이여서 다른 장르들도 나오면 들어볼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