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뭣?!?! 너는 아이 쟝이 아니란 말이냐...!?!
RJ01206180
more*cute 서클의
"JK 여기숙사에서 섹스하는 간단한 일"
사실 이 동음을 고른건 아게하쵸 서클의 아이쟝과 너무 닮은 일러와 샘플 덕분.
몇몇 아이쟝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덧붙이자면,
동음계 쿨데레의 거의 시초급이라 할 수있는 아게하쵸 서클의 "독설후배 시리즈" 란 작품으로
궁금한 사람은 235149 252619 329961 로 시리즈까지 나온 작품이니 들어보도록.
사실상 나 동음 입문할 때 들은 명작라인 중 하나였고
이땐 다우너 쿨데레 계가 지금처럼 난무하던 때는 아니라 꽤나 및챈에서도 컬트적인 인기가 많았던 작품임.
여튼 사족은 여기까지하고

이 작품의 주인공은 아이쟝이 아닌 코바야카와 리코.
근데 말투나 이야기 하는 느낌이나 연기톤 들어보면...
아이쟝이랑 똑같다 ㅋㅋㅋ
하지만 아이쟝과는 다른 점이, 저 육중한(!) E 컵의 가슴이 눈에 띌듯 말듯한, 그런 반에서 존재감 없는듯 하면서도 은근 미모 뺨치는 그런 친구다.
성격은 ㄹㅇ 쿨 그자체에 조용한 타입인데, 엄청 밝힌다.
이미 말로 들어보면 몇번 남자경험도 있는듯한 느낌이나, 비처녀라고 이 작품을 안들을려는 순애충들은 뒤로가기 누르는걸 잠시 멈추길 바란다.

작품 자체의 간단한 줄거리를 말하자면, 욕구불만인 여학교JK 의 리코쟝이 성욕을 해결할 수단을 찾다가, 트윗으로 남자 하나를 구해서 몰래 여기숙사에 들여, 한판 한다는 심플한 이야기.
근데 하필이면 배경이 여기숙사다.
그래, 남자들은 가볼 일도 없는 그 성역. 그 곳을 우리가 침입하는거다.
아주 두근두근거리지 않는가?
이 작품은 그런 원초적인 금기를 범하는 듯한 배덕감을 불러 일으키는 설정이면서 여기숙사면서 일어나는 아슬아슬한 헤프닝(!) 더 다루고 있다.
(줄거리, 스포있음)
처음에 시작하면 주인공을 여자기숙사에 몰래 들이는 걸로 시작한다.
그리고 DM 을 통해 구한 교배아저씨가 바로 청자인 우리다 ㅋㅋ
정확인 아저씨는 아니고 오빠 느낌, 쟤가 고등학생이면 대학생 ~ 갓 성인 느낌으로 잡은 듯하다.
책상위에 선금 1만엔 주고 썰풀면서 대충 이야기를 잡아간다. 주위에 여기숙학원 인듯한데, 욕구불만인 이야기를 친구랑 하다보니 이런 남자를 사는걸 친구한테 추천 받았다고 한다 ㅋㅋㅋ
심지어 기숙사 내에 이렇게 남자를 들여보내는게 한 두번이 아닌듯 ㅋㅋ
리코쟝은 이번이 처음이고 이런식으로 남자를 기숙사에 들이는건 첨인거 같다.
분명 들어보니 경험은 있다만 많이 해본적은 없는거 같고 조금 무섭고 신분 밝혀지는게 싫어서 좀 성실해보이는 나를 골랐다고.
이렇게 적당한 스몰토크로 첫트랙이 지나가면 슬슬 저쪽에서 시동걸기 시작한다. 애초에 욕구불만이었으니깐.
저기서 '벌써 보지가 징징거리는데 우리 시작할까요? ' 라고 하는데 거절할 이유는 없다 ㅋㅋㅋ
키스가 좋다고하니 처음은 키스부터 박고 본다 ㅋㅋㅋ
그리고 당연 손님이 원하시는 플레이를 차차 해준다.
그 살포시 부푼 유방을 브라 위에서 살살 만져주며 끈적한 딥키스를 조진다.
적당히 굳은 몸이 풀어졌다 싶으면 이제 슬쩍 브라안에 볼록 튀어나온 체리를 괴롭혀 준다. 앗, 앗 하는 신음과 계속 되는 키스가 일품. 그리고 살짝 살짝, 이제 치맛 속 팬티 위로 손이 가는거다 ㅋㅋㅋ
팬티를 만져보니 벌써 밖에서도 축축하단다 ㅋㅋㅋ 애액 때문에 이미 젖은지 오래라고. 균열 부분을 살살 왕복해가면서 콩알을 괴롭히면, 쉽게 한번 가버리는 리코쟝으로 2트랙이 끝이난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는 계속 된다.
오빠는 한번하고 가버리는 사람이냐 아님 절륜이냐고 물으면서, 난 쌓여있으니 절륜한 사람이 좋다고 한다 ㅋㅋㅋ
그렇게 한번 내가 갔으니 지금은 민감해서 바로 넣으면 보지가 아쉽다면서, 오빠는 좋아하는 플레이 없냐면서 물어온다.
그렇게 청자가 선택한건 미미나메 테코키.
리코쨩이 왼쪽귀를 살살 햝아주면서 자지를 스윽스윽 빼주는데, 이거 팅글이 장난 아니었다 ㅋㅋㅋㅋ
문제는 왼쪽 귀로만 해주는게 좀 아쉬운점. 다행히 난 왼쪽 귀가 성감대라 팅글 존나 크게 와서 허리 꺼떡꺼떡 움직이며 들었다 ㅋㅋㅋ
진짜 유카 특유의 조용조용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빼주는게 장난 아니다.
그리고 4트랙가서는 슬슬 젖었고 슬슬 예열했으니 바로 한판.
정상위 자세로 JK 학생을 본인 기숙사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벌리게 한 뒤, 은밀한 부분에 귀두입맞춤을 쪼옥 쪼옥 해주는거다. 안 꼴릴 리 없다 ㅋㅋㅋ
처음은 당연히 천천히 삽입, 살살 끼워 넣자 키스 하면서 꼬옥 안아 주는게 좋다고 요구해 온다.
그렇게 삽입 하자마자 안움직이고 안아주기를 몇분 여운을 느끼다 보면, 나도 모르게 허리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ㅋㅋㅋㅋ
박자에 맞혀 톡, 톡 그녀의 허리 안을 때리고 있자면, 살살 터져나오는 신음이 그녀가 지금 것 얼마나 참았는지 알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점점 강해지는 피스톤과, 격렬해지는 신음.
점점 자극이 심해지자 리코도 더이상 신음과 쾌락을 참지 못해 본능적인 소리가 튀어 나오기 시작한다 ㅋㅋㅋ
박히면서 학, 학, 억, 억, 허억, 하는 오호고에를 듣고 있자면 고추가 터지다못해 알아서 흔들거린다 ㅋㅋㅋㅋ
그렇게 클라이맥스에 다다르자, 필먹을 테니까 안에다 싸달라고 하는 그녀. 바로 거하게 안으로 싸지른다ㅋㅋㅋ
아까 정상위 했으니 이번엔 벌써 두발이나 뺀 오빠 안힘들게 대면좌위로 하자는 리코. 진짜 많이 참았나 보다 ㅋㅋㅋㅋ
하긴 평소에도 오나니로 매일 보낼 정도라고 하니, 얼마나 참았겠냐 ㅋㅋㅋ
그렇게 아까의 잔열을 느끼면서 박어가는 도중.
옆 방의 들리는 문이 열리는 소리와 들리는 기숙사 사감의 말소리.
그렇다. 좆됐다.
사감이 점검을 돌고 있는거다.

리코가 급히 놀라면서 "분명 어제 점검 돌았는데 왜??" 라는 의문을 표하며 결합 된 상태로 우선 이불 덮고 침대에 숨어있자고 한다 ㅋㅋㅋ
이 년, 진짜 계획적인게 어제 사감 돌았으니 오늘 안돌거라 계산하고 나 부른거다 ㅋㅋㅋㅋ
여튼 할튼 몇분 뒤면 사감이 JK 여기숙사 1인실에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우리 모습을 보게 될 상황, 허둥지둥하면서 불끄고 이불 덮고 자는척 하기로 한다 ㅋㅋㅋ
근데 이와중에도, 고추 절때 안뺀다 ㅋㅋㅋㅋㅋㅋ
몇분뒤, 터벅터벅하고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사감. 그리고 숨죽여 있는 리코와 나.
근데 이러고 가만히 있음 동음이 아니지 ㅋㅋㅋㅋ 당연히 쾌감을 못이기고 내 쪽에서 슬슬 자지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ㅋㅋㅋ
처음은 질안에서 커졌다 줄어들었다 움찔움찔 하다가... 나도 모르게 스윽 스윽 아주 느리게 사알 살 리코의 허리에 토옥... 토옥 하고 살을 맞대어 자궁구를 노크해준다 ㅋㅋㅋ
당연히 기겁하면서 놀라는 리코와,
음? 무슨 움직임이지? 하면서 수상케 여기는 사감.
애초에 또 그럴게 방금전 까지 남녀가 사랑을 나누던 방이다 ㅋㅋㅋㅋ 냄새부터 가릴 수 있을 리 없다 ㅋㅋㅋ
사감이 냄새와 낌새를 눈치 채고, "요즘 남자를 들이는 여학생이 있다더니 설마 너도...! " 하면서 운을 떼자...
사감에게 폭탄 선언을 해버리는 리코.
" 저 사실 지금 오나니 중이라...! 죄송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사감에게 성욕을 못참아서 방금 전까지 자위하고 있었다 밝히는 리코 ㅋㅋㅋㅋ
심지어 말하는 와중도 움찔움찔 거리면서 박고 있는 청자는 덤이다 ㅋㅋㅋㅋㅋㅋ
사감은 듣고 기겁하며 " 그런 짓을 내가 보고있는 중에도 하는 겁니까?! " 하면서
거의 도망치듯 방에 나가준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겨우겨우 한숨 돌리는 둘은, 사감 나가자 마자 클라이막스 돌입 ㅋㅋㅋ
한번 더 안에 싸질러주고 난 다음에 휴식을 가진다 ㅋㅋㅋ
이후 3번이나 싸버린 청자에게 한번더... 할 수 있죠? 시전하고 이미 기운 빠져버린 자지에 입봉사 시전후 마지막으로 리코가 힘빠진 청자를 위해 기승위로 욕구를 해소하고 전체적인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ㅋㅋㅋ

어쩌다보니 길게 썼는데, 이 작품.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최근에 일이 있어 꽤 오랜만에 듣는 동음이기도 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동음.
시츄 자체도 자연스럽게 어찌보먄 잘 구했고 여기숙사 잠입이라는 소재도 아주 좋았다.
무엇보다 맘에든건 역시 캐릭터 설정인데, 아이쟝이랑 닮은 유카의 연기도 한몫 있겠지만
그것보다 좋았던건 바로 " 쿨데레인데 성욕을 주체못하는 그 나잇대의 소녀 " 를 아주 잘 담아 냈다는거다.
사실상 아게아쵸 독설후배 시리즈도 꼴림의 근본은 여기에 있었다.
사춘가 소녀가 성에 관심 없는 듯 보이면서도, 실은 자기 기숙사까지 불러내며 심지어 사감 없을 날 까지 철저히 계산하면서 까지 성욕을 해소하고자 하는, 그런 원초적인 욕구의 해결과 금기를 아주 잘 결합 시켰다 ㅋㅋㅋ
그 와중에 또 중요한게 캐릭터가 빗치계도 절대 아니다.
경험 있었다는 뉘앙스는 많았지만 대다수가 그저 상대가 성욕처리를 위한다는 느낌이라던가, 아니면 내가 기분좋아지고 끝났다는 투로 이야기 한다.
반대로 이번 청자랑은 하면서 본방 끝날때 마다 " ... 오빠 정말 잘하네요...? " " 오빠... 최고에요... " 하면서 칭찬도 붙여주면서 호감이 있었다는 메세지를 툭툭 붙여준다.
자기 딴에도 이번에 오빠랑 한 섹스는 애정이 느껴지는 연인끼리의 관계 같았다고.
게다가 원래 자긴 세컨 잘 안잡는데 오빠라면 가능 할지도...? 하면서 2편의 여지도 남겨준게 참 좋았다.
여러모로 그저 성욕 해소 물느낌으로 나도 가볍게 접근 했었는데, 오히려 급속 순애물 느낌이 물씬 풍기는 작품으로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음질도 연기도 고트 였던 작품으로, 유카랑 순애 좋아하는 사람은 꼭 들어보기를 추천.
정말 좋았다. 오랜 만에 듣는 아이쟝이 떠오르면서도, 더 색다르고 재밌는 캐릭터를 본 작품이라 재밌었다.
끄읏.
이제 프레데리카 들으러 가야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