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귀퉁이에 믹붕이가 븃뷰를 뿌려버렸네~

믹붕이 오호고에 소리 조그맣게 들리네~

믹붕이는 딸딸이를 오랬동안 참았나보다~

븃뷰를 흘려놓고 기분좋게 신음하는구나~

나는 내일아침에는 믹붕이 정조대를 풀을 수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