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성우 빼고 내가 기억하는 선에선


카노코

소라마메

아마치 하루

미사키 히요리

사와노 포푸라

코토네 아루하

아이사카 나루미


체감상 매 달 한두개쯤 나오는 정도인듯

아마치 하루는 요즘 너무 가성비 서클에만 출연함

나루미는 본인이 활동 줄인다 했었고

리리무는 개인 서클로 매달 신작 내니까 예외


근데 사실 이 정도가 평균이고

다른 성우들이 이상하게 활동 많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