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아는형들이랑 만나서 밥 먹는데

요즘 머하냐고 하길래 백수 이야기하다가 깸

또 그 상황에 아는형은 밥 사주면서 깻는데

킹존심 상하고 자고 일어나니 안바뀐 내 인생도 좆같고 다이어트한다고 식단에 운동하니까 낙도 없어서 상당히 우울함

ㄷㅇㅇㅇㄱ) 미나세 다우너 맛도리 또 없나